OUR HISTORY
함께 만들어가는 오크덴의 히스토리
오크덴은 2026년 9월 16일 광주 봉선동 지하에서 처음 문을 연 위스키 라운지입니다. 오크덴의 역사는 이제 막 첫 페이지를 넘겼고, 다음 장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써 내려갑니다.
지금까지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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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일+
목수와 함께 공간을 짓다
실제 목수님과 함께 400일 넘게, 지하 벙커를 한 뼘씩 완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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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6
가오픈
봉선동 지하에서 오크덴이 처음으로 불을 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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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
그랜드 오픈, 그리고 첫 병들
그랜드 오픈 이벤트와 함께 스프링뱅크 15년을 비롯한 병들이 하나씩 열리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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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01
프라이빗 룸 예약 시작
한 번에 한 팀만을 위한 대형 프라이빗 룸이 문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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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
수·목 참치 타임
참치 전용 냉장고와 함께, 매주 수·목 참치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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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W
다음 장은 당신과 함께
오늘 밤 이곳에서의 한 잔이 오크덴의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.
JOIN THE STORY
오크덴의 첫 페이지에 당신을 초대합니다
오래된 바에는 오래된 단골이 있고, 그 단골들의 이야기가 곧 그 바의 역사가 됩니다.
오크덴은 이제 시작입니다. 지금 오크덴과 함께 시작하는 사람들은, 나중에 오크덴의 이야기가 됩니다. 처음 병을 연 날, 처음 만난 사람과 건배한 밤, 오래 기억될 한 잔 — 그 모든 순간을 함께 쌓아가고 싶습니다.
당신의 오크덴을 남겨주세요
오크덴에서의 밤을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 @oakden2026 를 태그해 주세요. 함께 쌓아가는 히스토리의 한 장면이 됩니다.
인스타그램에서 보기SEE YOU AFTER DARK
봉선동 지하에 숨겨진 위스키 아지트
매일 18:00 – 03:00 |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봉선중앙로47번길 5, 지하 1층 3호